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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위로는 복음의 외침입니다 – 김은범 목사

이번 한 주간은 이사야 40장을 묵상하면서 위로란 단어를 많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중의 하나는 위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위로 받기를 원합니다. 어린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위로에 목말라 있습니다.

 

반면 거짓 위로에 너무 많이 속았습니다.  있다 사라지는 감각적 위로,  진정 나를 위한 것이 아닌 이기적이고 파괴적인 위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위로를 더 갈급해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이 주는 위로는 너무나 일시적이고 피상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위로는 우리를 죄와 상처와 묶임에서 풀어 줍니다.  

 

하나님이 주는 최상의 위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분의 위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죄사함에 있습니다. 세상은 나의 감정에 나의 환경에 초점을 맞춘 위로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쓴마음의 근원과 파괴적 환경의 근원을 다루어 주십니다. 그것은 죄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큰 위로는 죄를 깨닫고 회개할 때 입니다. 그 때 주님은 죄사함의 은총을 주십니다.  

 

둘째, 영원한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더 이상 우리가 세상의 위로에 목말라 하지 않도록 계속 솟아나는 영생수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풀은 시들고 꽃은 마릅니다 .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그러나 유일한 단 한 가지 하나님의 말씀만이 영원합니다. 

 

우리는 이미 이 위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위로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이 번 2018년 4월 15일 아가페는 이 아름다운 위로의 소식을 전하는 날입니다. 주변을 둘러보십시요. 갈급한 영혼, 지친 영혼, 복음에 목마른 영혼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초청하십시요. 크게 외치십시요.  

 

(사 55: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사랑하며 축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