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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또 하셨습니다 – 김은범 목사

지난 주말 인카운터 13기가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80명이 넘는 참석자들이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은혜 받고 벅찬 가슴을 안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매 번 인카운터마다 주님이 은혜를 주시는데 이번 인카운터에 주시는특별한 은혜가 있었습니다. 

 

첫째, 모든 성령의 인도하심입니다. 캔디 데이트는 물론 팀멤버 한 분 한 분을 성령님이 인도 하셨음을 보게 되며 테이블 배치 성령님이 즉각즉각 배치하여 주셨습니다. 심지어 10개의 모든 섹션 조차 시간배정을 주님이 그 때 그 때 변화를 주시면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그 성령님에 순종할 때 주님은 우리에게 때에 따라 맞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둘째, 회개의 아름다운 열매를 주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은혜의 열매가 무엇인가? 기준을 가질 때 그것은 오로지 회개의 합당한 열매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인카운터를 올라 가기전 기도제목이 회개의 영을 부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치유만 받지 말고 진정한 회개으 합당한 영을 부어달라는 기도는 시간 시간 응답이 되었습니다. 인카운터 과정 속에서도 회개의 통곡과 변화가 일어나고 무엇보다 내려와서도 한 분 한 분 간증을 들으며 주님 앞에 잊고 있던 회개의 은헤를 나누는 것을 보고 듣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 마음판을 주님이 부어 주셨습니다. 이번 한 해 저희 교회 비전은 ‘새 포도주는 새부대 입니다’ 이해가 가기전 마지막 우리 성도들의 부대가 바뀌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성령세례 시간에 이것에 강조를 두고 말씀을 증거하였는데 새마음을 경험한 성도들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부흥은 계속 이어져 갑니다. 내일 부터 떠나는 인도 선교 위에 이 부흥의 영이 지속되기를 원하며 남은 2017년 동안 우리의 낡은 부대와 습관들이 깨어지고 바뀌어 지는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