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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야 삽니다 – 김은범 목사

오늘은 여러분과 모임의 중요성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교회의 문자적 의미를 ‘에클레시아’ 즉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정의 합니다. 단순히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라고 말하지 않고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정의 합니다. 기독교는 모임의 종교입니다. 혼자 도닦고 수양에 이르는 종교가 아니라 함께 모이고 먹고 나누는 것이 크리스챤의 경건에 있어 너무 중요합니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매일 모였고 함께 모여서 성만찬을 하고 애찬을 나누고 함께 예배하였습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는 산업혁명이후 너무 바쁜 사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자본주의 민주주의 안에는 수많은 경쟁들로 인하여 더욱 바뻐지고 그래서 중요한 것들을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가족을 잃어 버리고 진정한 교회를 잃어 버리고 그리고 자신의 실존마자 잃어버렸습니다 .  

 

지금 한국의 교회는 일주일에 한번 모이는 크리스챤이 대부분이고 주일학교가 사라지고 청년들의 기독화률이 3%를 못미치고 있습니다. 위기 중의 위기 입니다. 그 모든 원은은 모이기를 하나하나씩 폐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모여야 합니다. 특히 소그룹의 모입은 너무 중요합니다. 소그룹 속에서 삶을 나누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영적인 리더와 공감을 형성하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저희교회에서는 기본적 소그룹을 두 가지 갖습니다.

첫번째는 목장입니다.

건물 교회는 언제 사라질지 모릅니다. 그러나 목장교회는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 됩니다. 지금 핍박받는 모든 나라들의 모임은 초대교회처럼 가정교회로 모입니다. 이제 우리도 이 때를 준비해야 합니다.

두번째 모임은 성경공부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각 지체를 강화시키고  교회를 튼튼히 세우는 모입니다.  2월부터 계속 많은 성경공부 모임이 시작될 것입니다. 꼭 하나라도 참석하셔서 믿음의 성장은 물로 공동체를 세우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댓가 지불을 해야 합니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세월을 아끼는 자는 기회를 잡는 것입니다. 이번 2월 달에 허용하신 기회를 값을 주고 사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히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사랑하며 축복하며